
대성전열공사에서 시작한 산업용 히터
(주)대성테크노히타의 뿌리는 1991년 10월 설립된 대성전열공사입니다. 정승균 대표는 산업용 히터 분야에 집중해 왔고, 2002년 9월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회사는 인덕션히터, 방폭히터, 전기히터, 해상용히터, 산업 열플랜트 등 열관리 설비를 생산합니다. 산업 전반에 필요한 설비를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위기 속에서 세운 품질 기준
회사는 IMF와 금융위기 시기에 자금난과 연쇄 부도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이 경험은 수요가 적더라도 오래 쓰는 제품을 만들자는 품질 중심 경영의 토대가 됐습니다.
고주파·저주파와 방폭 히터의 영역
탄소섬유, 나일론 섬유, 화학, 해양조선 분야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도레이첨단소재, 효성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오션에도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현장 신뢰와 재무 원칙
‘대성 제품은 믿고 쓴다’는 현장 입소문을 바탕으로 회사는 별도의 영업 없이도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품질과 제품 사용 경험이 고객 신뢰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약 7~8년 전부터 어음 발행을 중단하고 건실한 재무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기술 개발과 품질 기준, 경영 원칙을 함께 이어가는 것이 회사의 운영 방식입니다.
기업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업명 | (주)대성테크노히타 |
| 대표 | 정승균 |
| 설립 | 2002년 9월 (개인사업 1991년 10월) |
| 주소 |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192번길 22 |
| 전화 | (051)817-8405 |
| 홈페이지 | www.dseh.co.kr |
| 주요 제품 | 인덕션히터, 방폭히터, 전기히터, 해상용히터, 산업 열플랜트 |
YES Data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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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홍보동반성장위원회 기업탐방 인터뷰 및 공식 제공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