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장인 정신으로 이룬 신뢰, ‘영업 없는 영업’ 비결

명판 제작을 이어온 41년

(주)국일명판의 김용환 대표는 17세부터 명판 업계에 몸담아 41년간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회사는 명판 제작을 중심으로 고객 요구에 맞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김 대표는 ‘내 것 없으면 죽는다’는 정신으로 사업을 일궈왔다고 말합니다. 오랜 기간 한 분야에 집중한 경험은 회사의 작업 기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UV 인쇄로 넓힌 제작 범위

국일명판은 환경청에서 관리하는 명판 제작을 담당하며 UV 인쇄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UV 인쇄는 재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인쇄가 가능해 휴대폰 케이스와 스티커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유리의 성질이 있어 충격 흡수가 가능한 재료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도 덧붙입니다. 소재와 용도에 맞춘 제작이 필요한 공정입니다.

손이 필요한 명판 제작 과정

명판 하나를 만드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필름을 뽑고, 판에 합판 시킨 후, 특수 인쇄용 페인트를 이용해 글자를 정교하게 새겨 넣는 등 고도의 숙련된 기술과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국일명판은 고객의 요구에 맞춰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영업 없이 쌓아온 고객 신뢰

김용환 대표는 41년간 별도의 영업사원을 두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기존 고객의 입소문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해놓은 게 영업’이라는 표현에는 꾸준한 투자와 고객 관계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국일명판은 신뢰를 중요한 자산으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 정보

항목내용
기업명(주)국일명판
대표김용환
설립
주소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1310번길 50
전화(051)635-1353
홈페이지www.kookil.kr
주요 제품명판, UV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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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홍보동반성장위원회 기업탐방 인터뷰 및 공식 제공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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