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우물 30년, 용접 자동화로 이어지는 스텍

1993년부터 이어 온 용접의 길

스텍은 1993년 12월 창업해 용접기 수입·판매에서 출발했다. 이후 자동화 설비 제작과 기술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전문기업으로 사업을 이어 왔다.

기계를 직접 다루는 현장 중심

김명억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용접기 분야에 입문해 30년 이상 한 길을 걸어왔다고 소개된다. “기계를 직접 만져봐야 진짜 기술을 안다”는 현장 중심의 철학도 자료에 담겨 있다.

공정에 맞춘 저항 용접 설비

기술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업무

기업 정보

항목 내용
기업명 (주)스텍
대표 김병억
설립 1993년 12월 창업
주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440번길 28
전화 (051)301-0560
홈페이지 www.utoce.com
주요 제품 저항 용접, 용접기, 자동화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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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홍보동반성장위원회 기업탐방 인터뷰 및 공식 제공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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